2008년 04월 11일
성격바통
우묘에게 바톤 받았습니다~ >_<
性格バトン】
【성격바톤】
제가 지정받은 성격은... 귀엽다, 치유계, 즐겁다 입니다 ㅋㅋㅋ 이런 ㅋㅋㅋ
1:自分で思う性格
(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)
잘 모르겠... 음... 기분 편폭이 심합니다.
그리고 사람을 좋아합니다. 쉽게 빠지고요. 쉽게 감동하고. 잘 웃고.
쫌 소심하고 사람을 가리는 듯.(사람을 좋아하면서 사람을 가린다? -_-;)
다툼을 싫어합니다. 우유부단하고 현실감이 부족합니다.
맡은 일에는 욕심이 많아서 책임감도 강한 편이고 빈틈없이 하려고 합니다.
2:人に言われる性格
(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)
순하고 착하다;는 말을 많이 들어요. 얼굴 생김새 때문인 듯?
내성적이고 소심하다는 말?
뭔가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것 같다는 말도;;
특별히 내 성격이 이렇다, 저렇다 하는 얘길 들을 때가 잘 없는 듯.
3:男女?係なく友達の理想
(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)
개성적이고 재미있는, 반짝반짝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.
따뜻하고 이해심 많은 사람. 말 잘하는 사람도 좋아해요.
그리고 나와 코드가 맞는 사람. 취향이 아니라 코드라는 게 있죠... ;_;
4:好きな異性の理想
(좋아하는 이성의 이상)
음... 잘생긴 사람. <-허허;
독립적이고, 좋은 친구가 많은 사람.
책임감이나 결단력 같은 것. 궂은 일을 맡아 하는 사람한테서는 눈을 못 떼겠어요.
자기 꿈에 성실한 사람.
그리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. <-그렇지 않으면 절대 나랑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-_-;
5: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
(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)
하나는 친구가 해준 건데, "잘은 모르겠지만 너는 좋아하고 잘 하는 게 있는 것 같으니까 어떻게든 잘 되지 않을까" 라던 말. 앞일에 대해 자신감이 없을 때 들은 거라 힘이 되었음.
하나는 선배가 해준 건데, "사람들이 널 딱 보기에는 그냥 착하고 온화하다고만 생각할 것 같아. 그렇지만 내면적으로는 도전도 좋아하고 책임감도 강해 보인달까." 라고 했던 말. 이건 사실 이 말 자체가 기뻤다기보다는, 짧은 순간에 그런 자신의 내면을 간파했음에도 그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준 사람은 처음이어서, 뭔가 이해받은 듯한 느낌이 좋았던 것 같아요.
6: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?
(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?)
거의 매일 본다는 ㅋㅋ
7:送り主の印象は?(넘겨준 분의 인상은?)
얼굴에서 오는 인상?
본인은 싫어하는 듯하지만 얼굴 자체는 착하고 다정하게 생겼음 ㅋㅋㅋ
대인관계에서는 엄청 사교적이고, 개그에 강해요;ㅎㅎ 배려심도 강하다는.
그렇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'자기'가 강하고 자존심도 세고, 이상도 높은 사람.
감각이 굉장히 발달해 있다는 것도 특기사항. ㅋㅋ
8:次に回す人
(바톤을 넘길 사람)
에 이거 잘 모르겠는데... 요즘은 여기 오는 사람도 많이 없어서;; 딱 맞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씩만 쓸게요. 이름 없다고 내 사랑이 부족한 건 아님 <-
●可愛い(귀엽다) → 다람언니
●癒し(치유계) → 알
●面白い(재미있다) → 이스티언니
●子供(아이) → 다들 유피넬의 어린 자식들이라는
# by | 2008/04/11 16:18 | 이것저것 | 트랙백(1) | 덧글(8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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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성격 바톤
【性格バトン】 【성격바톤】 제연이 : 귀엽다 미노님 : 귀엽다, 예의바르다. 로 지정해 주셨습니다. 으하하하...캄샤!!! >_< 1:自分で思う性格 (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) 잘 먹고, 잘 웃고, 인생 대충 살지만 그래도 즐겁게 사는 것을 모토로. 고민은 엄청 많지만 또 정작 심각하게는 안 하는...인생살이 정신이 행복해야지! 류에요. 평소에는 무던하고 예의를 중시하는 편이지만 한번 까칠하기 시작하면 한정 없고...이게 ......more
ㅋㅋㅋㅋㅋ 할게미안
노부스/ 땡큐땡큐 >_< 잘읽었어용
냡/ 으하하하 ㅠㅠㅠㅠ 왜 그럴까 왜 난 네가 머리가 좋아보일까 <-
알/ 괜찮아 나도 지금 접속했음 ^^^^^^ 니 바통 잘 봤음 고마워 ㅠㅠ
벤/ 그러게요 ㅋㅋㅋㅋㅋ 그러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